정몽준 의원, 23일 '한일 관계 개선 토론회' 개최
수정 2013-12-22 19:40:28
입력 2013-12-22 19:39:31
정책연구소 '해밀을 찾는 소망'은 23일 오전 7시 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통일외교안보포럼과 공동으로 '한·일 관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밀을 찾는 소망’은 새누리당 정몽준(사진)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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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는 일본 아사히 신문 주필을 역임한 지한파 언론인 와카미야 요시부미(若宮啓文)씨가 발표자로 나서 한·일 관계 개선방안을 진단할 예정이다.
토론자는 신각수 전 주일 대사, 박준영 이화여대 명예교수, 하태원 동아일보 논설위원 등이다.
정몽준 의원은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대화 단절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일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국회 통일외교안보포럼과 공동으로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