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조용주 한국단 후보생 '대통령표창'
수정 2016-03-07 11:08:23
입력 2016-03-07 10:58:23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유호인 후보생, 여대 학군단 최초 해병대 장교 임관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학군단 54기 중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성신여대 출신 후보생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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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신여대 조용주 후보생 | ||
최고상을 받은 조 후보생은 네 차례의 동·하계 훈련 및 교내 군사 종합 평가 결과 전국의 학군 54기 4500여 후보생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조 후보생은 “목표를 높게 잡고 훈련에 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은 것 같아 스스로도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해병대 장교로 임관한 성신여대 학군단의 유호인 후보생(23·정치외교 졸업)은 여대 학군단 출신 중 최초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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