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워킹맘', '미취학 아동 돌보는' 크리스마스 봉사
수정 2013-12-23 13:16:59
입력 2013-12-23 13:15:57
한화그룹의 워킹맘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취학 아동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한화그룹은 '맘스케어 봉사단' 소속 워킹맘 10여명이 서울 후암동의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방문, 미취학 아동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고 선물을 전달(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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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케어 봉사단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갤러리아, 한화생명, 한화투자증권, 한화L&C, 한화 손해보험, 한화호텔&리조트, 한화건설 등 100여명의 여직원들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8월부터 격주로 총 9차례 혜심원을 찾았다.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촉감 발달, 사회성 발달, 색감 익히기 등 전문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