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14세 연하 애인은 LS산전 부회장 딸 구소희씨
수정 2013-12-24 14:16:10
입력 2013-12-24 11:32:02
한류스타 배용준(41·사진)의 애인은 구자균(56)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27)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간스포츠는 24일 “배용준의 여자친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둘째 딸 구소희씨”라고 보도했다. 또 배용준과 구소희씨의 열애가 재계에는 어느 정도 퍼져 있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구자균 부회장은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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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희씨는 2011년 10월 서울대 공대 윤모(59) 교수의 장남과 약혼, 이듬해 1월 결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LS산전 홍보팀은 "부회장 딸의 사생활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답했다.
앞서 일본 닛칸스포츠는 배용준이 한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딸로 키 170㎝ 전후에 날씬한 몸매의 미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몇 달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호감을 느끼다가 자연스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지난달에는 함께 일본 여행을 하며 지인의 결혼식에도 동행했다.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