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노갑성 단독 대표 체제에 강세..."중국 사업 탄력"
수정 2016-03-14 10:06:13
입력 2016-03-14 10:06:14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뉴프라이드의 주가가 노갑성 단독대표 체제 변경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10시4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1.95% 오른 8350원을 기록 중이다.
뉴프라이드는 김은종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노갑성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노 대표는 중국 쪽 사업을 주로 맡아왔다"며 "중국 중원복탑 면세점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14일 오전 10시4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1.95% 오른 8350원을 기록 중이다.
뉴프라이드는 김은종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노갑성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노 대표는 중국 쪽 사업을 주로 맡아왔다"며 "중국 중원복탑 면세점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