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만식, 일본활동 연극인과 결혼
수정 2013-12-28 16:18:45
입력 2013-12-28 16:18: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정만식(39·사진)이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한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했다.
신부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연극배우 겸 연출가다.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했다.
정만식이 출연한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 내년 1월 개봉함에 따라 신혼여행은 2월로 미뤘다. 하와이로 떠날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경기도 일산에 차린다.
![]() |
||
연극계에서 활동하다 2005년 '오로라 공주'로 영화에 데뷔한 정만식은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영화배우 조진웅(37)이 사회를 봤고, 축가는 가수 앤씨아(17)가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