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어린 김희선' 낙점...드라마 '참 좋은 시절'서
수정 2013-12-28 17:09:24
입력 2013-12-28 17:08:50
그룹 'AOA' 멤버 민아(20·사진)가 '리틀 김희선'에 낙점됐다.
28일 매니지먼트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아는 내년 2월 방송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에 탤런트 김희선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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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김진원 PD와 이경희 작가가 만든다. '왕가네 식구들' 후속작으로 이서진, 류승수, 장신영 등이 출연한다. 내년 2월께 방송될 예정이며 가족의 가치와 사랑을 다루는 가족극이다.
민아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아는 7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사춘기메들리'를 통해 배우 신고식을 치렀다. 이세영의 친구 윤진영 역을 맡아 청초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