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삼성전자 갤럭시S7 앓이중 "반응폭발이지 말입니다"
수정 2016-03-21 16:24:59
입력 2016-03-21 15:28:15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한국·미국·유럽·중국·인도' 등 100여개국 출시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과 '갤럭시S7 엣지'가 전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제, 글로벌 시장 분위기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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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S7 시리즈를 지난 11일 한국·미국·유럽 등 50여 개국에서 1차, 18일 중국·인도·케냐·멕시코 등 50여 개 국가에서 2차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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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의 광저우역에 위치한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갤럭시S7을 체험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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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벵갈루루에 위치한 전자제품 유통점에서 소비자들이 갤럭시S7을 구매하고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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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삼성전자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사전 주문한 갤럭시 S7을 수령하고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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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에서 갤럭시S7 엣지와 갤럭시S7로 랩핑한 에어로멕시코 비행기를 공개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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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 예약판매가 유럽에서 전작 갤럭시S6의 2.5배에 달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사전 주문 중반에 1000만대를 돌파해 1500만대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