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벨기에 테러리스트들 즉시 법의 심판 받아야"
수정 2016-03-23 09:25:25
입력 2016-03-23 09:22: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동시다발 테러를 자행한 테러리스트들에게 법의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 ||
이어 반 총장은 벨기에 국민과 벨기에 정부에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내고 공고한 연대를 확인한 뒤 "인권과 민주주의, 평화에 대한 벨기에 및 유럽연합의 약속이 계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도 성명을 통해 벨기에 테러 공격을 비난했다.
안보리는 테러리즘과의 전쟁에서 벨기에와 함께하겠다면서 테러리즘 및 극단주의를 물리치기 위한 지역적, 국제적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