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e편한세상 태제' 615가구 1순위 청약
수정 2016-03-23 13:22:33
입력 2016-03-23 13:16:51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특별공급분 8가구 소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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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태재가 23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분당과 학군을 공유하는 등 행정구역은 광주시이나 분당생활권이다/미디어펜 | ||
23일 아파트투유는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태재'의 일반청약분 615가구에 대해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일반청약분 증가는 앞서 195가구분의 특별청약에서 8명이 청약, 187가구가 이월된 데 따른다.
'e편한세상 태재'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65-8 번지 일원 2개 단지에 모두624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74~171㎡으로서 중소형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분당·판교와 직선거리로 5~6 ㎞에 입지, 사실상 분당생활권이다.
태제와 서현역과의 직선거리는 불과 4.7㎞다. 승용차로 15분 거리다. 특히 판교 중심생활권인 판교역은 6㎞가 채 되지 않는다. 남북으로 길게 뻗은 분당신도시의 남측 구미동보다도 가깝다.
또 '테라스 오포'와 '태재'가 분당 명문학군이라는 점도 교육입지의 강점의 하나로 꼽힌다. 오포단지는 성남 분당구 분당동 대진고교 등 명문학군에 배정이 가능하다. 분당의 다른 마을보다도 유리한 학군인 셈이다.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또 '테라스 오포'와 '태재'가 분당 명문학군이라는 점도 교육입지의 강점의 하나로 꼽힌다. 오포단지는 성남 분당구 분당동 대진고교 등 명문학군에 배정이 가능하다. 분당의 다른 마을보다도 유리한 학군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