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19세 연하' 유아인과 '밀회'서 파격적 로맨스 선보인다
수정 2014-01-08 15:27:40
입력 2014-01-08 15:26: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김희애(47 사진)가 ‘19세 연하’ 유아인(28)과 드라마 `밀회`에서 호흡을 맞춘다.
8일 JTBC에 따르면 3월 첫 방송되는 드라마 `밀회`에서 김희애 유아인은 40대 여자와 20대 초 남자의 파격적인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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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는 둘의 격정적이고 은밀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김희애의 남자에 대해 이목이 집중돼왔다. 김희애는 교양과 유머, 세련미 넘치고 몸치장이 우아한 처신의 달인 오혜원 분을 맡았다.
오혜원과 위험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남자는 피아노 천재 이선재다. 유아인은 이선재 역으로 김희애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유아인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밀회`의 모티브가 된 일본 도쿄타워의 컨셉트에 관심을 보여 온 유아인의 의지가 컸다"고 말했다. 이어 " "안판석 감독과 정성주 작가, 김희애에 대한 남다른 믿음으로 종편행을 과감히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김희애 유아인 대박 캐스팅" "김희애 유아인 기대된다" "김희애 유아인 엄청나네" "김희애 유아인 이미숙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