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모바일, 20%를 넘어 최대 25%까지 요금할인
수정 2016-04-04 17:55:02
입력 2016-04-04 17:46:04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단말기 지원금 대신 알뜰폰 통신 요금 할인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kt M모바일이 단말기 구입 지원금 대신 다달이 통신 요금의 20~25%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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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M모바일은 단말기 지원금 대신 알뜰폰 통신 요금의 20~25%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kt M모바일 | ||
M모바일의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단말기 구입하는 고객은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선택해 약정기간 동안의 매월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월 기본료 1만4900원인 ‘M 절대할인’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가입 시, 약정할인에 프로모션 할인이 더해져 월 3920원(VAT별도)이 청구된다.
LTE 단말결합 요금제 내에서 요금제를 자유롭게 변경해도, 프로모션 할인은 계속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단말기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직구폰∙중고폰 구입 고객이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단말기가 있는 고객도 요금할인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다.
전용태 kt M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통신비절감의 혜택을 더욱 확대시키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면서 ”앞으로도 가계 통신비 절감에 앞장서는 알뜰폰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단말기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직구폰∙중고폰 구입 고객이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단말기가 있는 고객도 요금할인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다.
전용태 kt M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통신비절감의 혜택을 더욱 확대시키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면서 ”앞으로도 가계 통신비 절감에 앞장서는 알뜰폰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