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집 공개, "이봉원이 말아먹었다더니...살아있네~"
수정 2014-01-10 08:37:58
입력 2014-01-10 08:17: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편이자 개그맨인 이봉원과 함께 사는 집이 럭셔리한 외관을 자랑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맘마미아'는 신년을 맞아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의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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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맘마미아 방송화면 캡쳐 | ||
이날 제작진은 세 MC의 집을 깜짝 방문했는데 특히 이봉원이 직접 설계했다는 박미선의 2층 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의 집은 2층 단독 주택으로 럭셔리한 외관에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과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박미선 집 공개, 이봉원이 말아먹었다니”, “박미선 집 공개, 멋있다 ”, “박미선 집 공개, 한 번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