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유지태(38·사진)17일 영화 전문가와 대학생,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초대해 1회 제임슨 필름 클럽을 진행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0유지태가 차기작과 연출작을 준비하는 틈틈이 계속 영화팬들과 소통하며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유롭고 격의 없이 영화를 관람하는 자리다. 유지태와 함께 영화 마이 라띠마를 관람한다. 이후 영화인으로서 유지태의 삶과 마이 라띠마제작스토리 등 관객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유지태는 영화 꼬체비예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꼬체비예는 제18회 부산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프랑스, 홍콩 등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