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영화 좋아하면 무조건 오세요”...17일 '제임슨 필름클럽' 진행
수정 2014-01-10 11:00:19
입력 2014-01-10 10:41: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겸 감독 유지태(38·사진)가 17일 영화 전문가와 대학생,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초대해 ‘제1회 제임슨 필름 클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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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유롭고 격의 없이 영화를 관람하는 자리다. 유지태와 함께 영화 ‘마이 라띠마’를 관람한다. 이후 영화인으로서 유지태의 삶과 ‘마이 라띠마’ 제작스토리 등 관객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유지태는 영화 ‘꼬체비예’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꼬체비예’는 제18회 부산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프랑스, 홍콩 등의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