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 키스까지, '女心 녹이네'
수정 2014-01-10 11:20:58
입력 2014-01-10 11:15: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김수현과 전지현의 백허그와 키스가 여성팬들을 중심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국보급 도자기들을 잇따라 깨뜨리며 도민준(김수현 분)을 떨게 만드는 모습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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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쳐 | ||
당분간 민준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된 천송이는 설거지를 하겠다고 나섰다가 그릇을 깨고 말았다. 천송이가 깬 그릇은 1600년대 최고 장인으로부터 받은 그릇이었다며 도민준은 혼자 푸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게다가 천송이는 한술 더 떠 청소를 하겠다고 나섰다가 도민준의 도자기까지 깨뜨리고 말았다. 도민준은 이에 할말을 잊은 채 귀한 물건이었다며 한탄해야만 했다.
도민준은 천송이를 백허그하며 “가만있어. 아무것도 하지말고”라며 사정하듯 말했다. 천송이는 이에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는 표정을 보였다.
특히 여성 시청자들은 김수현의 백허그를 받은 전지현의 모습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여성들은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남성에게 백허그를 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후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기습 키스까지 해 여성 시청자들이 탄성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