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초긍적 캐릭터로 '힐링의 아이콘' 부상
수정 2014-01-10 17:17:42
입력 2014-01-10 17:17:0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윤소희(사진)가 ‘식샤를 합시다’에서 초긍정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힐링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풋풋한 여대생 윤진이 역을 맡은 윤소희는 특유의 해맑음과 순수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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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분에서는 이수경(이수경)이 구대영(윤두준)을 연쇄 살인범으로 오해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면서 둘 사이의 갈등이 불거졌다.
평소 티격태격 하는 둘 사이에서 연결고리가 되어준 윤진이의 긍정 마인드는 둘 사이의 갈등 속에서 더욱 빛이 났다.
윤진이는 구대영을 찾아가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우울해서 우울한 게 없어지면 우울할 일이 어디 있겠어요?”라는 티베트 속담을 인용해 위로를 건넸다.
구대영이 의심을 받은 건 대영의 잘못이 아니라 입고 있던 추리닝 잘못이라며 손수 추리닝을 만들어 선물을 하기도 했다.
윤진이는 철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매회 사랑스럽고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며 극중 이웃사촌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미소짓게 만들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