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윤건(37·사진)이 류승룡과 박용우, 문정희, 오정세 등이 소속된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프레인TPC10"윤건은 노래, 작곡, 방송 및 라디오 진행은 물론 배우로서의 충분한 잠재력까지 지니고 있는 멀티 아티스트다. 어떤 분야에서든 그가 가진 가능성을 십분 발현할 수 있도록 발판과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건은 1999년 그룹 '(TEAM)'으로 데뷔, 2001'브라운아이즈'로 활동하며 '벌써 일년' '점점' 등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브라운아이즈'를 탈퇴, 솔로 앨범을 통해 '갈색머리' '라떼처럼' '걷다' 등을 히트시켰다.
 
그는 2011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SBS TV '패션왕 코리아', 엠넷 '슈퍼스타K4' 등으로 활동반경을 넓혔다.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코발트 스카이 072511'을 발표, '프리' '자석처럼'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