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정우 강남역 '출몰'...여성 팬 안기자 '호탕 웃음'
수정 2014-01-11 14:32:17
입력 2014-01-11 14:31: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쓰레기’ 정우(사진)가 강남역에 ‘출몰’했다.
10일 오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우를 강남역에서 목격했다는 글과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이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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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리포터인 김태진의 모습도 담겨있어 ‘연예가중계’의 촬영 현장으로 추정된다.
정우는 푸른색 모직 코트를 입고 수많은 팬들에 둘러싸여 리포터의 인터뷰에 응했다. 현장을 찾은 한 팬과 포옹하며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여성 팬이 안기자 활짝 웃기도 했다.
정우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아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응답하라 1994'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마지막회 제21회에서 평균시청률 11.9%, 순간 최고시청률 14.3%를 찍어 케이블채널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