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목경과 '영영' 으로 우승...불후의 명곡
수정 2014-01-11 20:07:00
입력 2014-01-11 20:06: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JK김동욱(사진)이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목경과 함께 무대를 장식했다.
JK김동욱은 11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신년특집 더 라이벌 2편'에서 김목경과 함께 나훈아의 ‘영영’ 을 선보였다. 김목경은 우리나라의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힌다. 블루스 기타리스트계의 1인자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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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은 쟁쟁한 가수들과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무대를 본 MC와 출연진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쳤다. 조장혁은 무대 처음부터 소름 돋았다는 감상평을 내놨다.
JK김동욱은 특유의 저음으로 '영영'을 소화해냈다. 무대에는 ‘영영’의 낭만이 흘렀다. 백지영과 ‘내 귀에 캔디’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바다는 이날 김승진의 명곡 '스잔+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선곡, 백지영과 라이벌 무대를 펼쳤다.
거친 음색과 시원한 록 음악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효린은 "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시원함이 있다"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