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20대 총선 선거일인 13일 오전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면서 "정치가 국민을 무서워 해야 하고 그러려면 꼭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어떤 분을 찍으시든지 꼭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안 대표는 이날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제7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치고 나온 안 대표는 20대 총선 소감에 대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 했다"며 "현명한 국민 여러분의 판단을 믿는다"고 답했다.
안 대표는 총선 이후 3당체제가 정립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법안이 무엇인지 묻자 "공정성장 3법을 포함한 민생경제법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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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13일 오전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제7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자료사진=미디어펜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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