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 도어'(Iron Doors·사진)가 화제다.

12일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아이언 도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 도어'는 지난해 7월 개봉했다. 밀실에 감금당한 한 남자가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아냈다. 탈출 사투는 과히 충격적이다. 독일 작품으로 상영시간은 80분이다. 미성년자는 볼 수 없디.

'아이언 도어'는 개봉 당시 반전과 충격적인 결말로 화제를 낳았다. 네티즌 사이에 뜨거운 논쟁도 이어졌다. 

포스터에서만 봐도 공포의 그림자와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주인공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이 영화는 스티븐 마누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엑셀 웨데킨드와 룬가노 니오니가 주연으로 열연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언 도어, 오늘 밤에 봐야겠다", "아이언도어, 쏘우 같은 영화인가?", "아이언도어, 포스터만 봤는데 끔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