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사진)에 출연중인 배우 김하영이 '600회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나의 서프라이즈 600회 축하해요. 2004년부터 나와 함께한 내 식구들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제작진, 출연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하영은 12일 '서프라이즈 600회 인증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자 감사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보는데 미소가 자꾸 지어지네요"라며 "더 열심히 연기하고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촬영장에서 항상 같이 고생하고 서프라이즈를 있게 해준 우리 스텝 모두.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서프라이즈♡"라고 덧붙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매주 일요일 오전 방송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역사 속 미스터리한 일들과 신기한 사건들을 배우들의 재연으로 새롭게 구성해 보여준다.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5일 600회 방송을 내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