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경상북도 최종 투표율 56.7% 마감
수정 2016-04-13 18:40:34
입력 2016-04-13 18:37:30
정단비 기자 | 2234jung@mediapen.com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제20대 총선이 치뤄진 13일 경북지역은 최종 투표율 56.7%를 기록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가 마감한 오후 6시 기준 경북지역의 평균 투표율은 56.7%로 마감했다.
경북지역의 유권자 191만1566명 중 마감까지 94만5601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예천군이 68.2%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영양군이 66.4%, 봉화군 65.3% 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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