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등 지상파 3사가 13일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부산 연제구의 김희정 새누리당 후보가 50.7%,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3%를 기록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