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제주시갑 개표 20%…더민주 강창일 47.6%
수정 2016-04-13 20:45:51
입력 2016-04-13 20:34:32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20대 총선 초반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자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시 갑은 개표 20%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자가 47.6%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어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자는 35.3%, 국민의당 장성철 후보자는 15%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