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경북 개표율 37.8%, 당선 확실 후보는 누구?
수정 2016-04-13 21:32:29
입력 2016-04-13 21:18:34
정단비 기자 | 2234jung@mediapen.com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경상북도 개표가 37.8% 진행된 가운데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강석호 새누리당 후보자와 경북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김종태 새누리당 후보자는 당선이 확정됐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개표가 78.24% 진행된 가운데 강석호 새누리당 후보자가 67.58% 득표율을 얻어 무소속 홍성태 후보자(21.70%), 무소속 이귀영 후보자(10.70%)를 따돌리고 당선이 확정됐다.
더불어 경북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은 67.72% 개표가 진행, 김종태 새누리당 후보자가 79.63% 득표율을 얻어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후보자(20.36%)보다 44106표차 앞서 당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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