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광주 서구을 개표율 6.8%…'5선 관록' 천정배 vs '삼성전자' 양향자
수정 2016-04-13 21:57:39
입력 2016-04-13 21:53:37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3 총선 광주시 서구을 개표 진행 결과, 오후 9시 50분 현재 개표율은 6.80%로 국민의당 천정배 후보가 55.7%,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후보가 31.5%로 집계돼 서로 경합을 벌이고 있다.
당 대표인 천정배 후보는 그간 관록을 내세워 '6선' 도전을, 삼성전자 전무 출신인 양향자 후보가 천정배 후보를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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