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파격 노출', 호피무늬 웃옷에 가슴골 다 드러나… '풍만함 아찔'
수정 2014-01-13 13:25:24
입력 2014-01-13 13:24:4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방송인 서유리의 파격 노출(사진)이 화제다
tvN 'SNL 코리아' 크루 김민교와 서유리는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 5' 코너 '스타 랩타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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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가슴을 훤히 드러낸 호피무늬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가슴이 깊이 파인 아찔한 의상 덕에 풍만한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났다. 몸에 딱 달라붙은 호피무늬는 볼륨을 강조하는 데 압권이었다.
서유리는 "이렇게 관객들과 가까운 위치에서 촬영을 하는지 몰랐다"며 "화장을 조금이라도 더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민교는 "의상을 신경 쓰고 왔으니 괜찮다. 할 만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와 서유리는 애마를 각각 폭스바겐 비틀과 푸조 307cc라고 밝히는 등 자동차에 관한 에피소드와 운전 습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교는 1990년대에 이미 친구 누나의 차인 콜벳을 몰아보는 등 차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풍만한 가슴이 아찔하다"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역시 서유리 몸매가 최고!"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