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의 파격 노출(사진)이 화제다

tvN 'SNL 코리아' 크루 김민교와 서유리는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 5' 코너 '스타 랩타임'에 출연했다.
 
   
 
서유리는 가슴을 훤히 드러낸 호피무늬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가슴이 깊이 파인 아찔한 의상 덕에 풍만한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났다. 몸에 딱 달라붙은 호피무늬는 볼륨을 강조하는 데 압권이었다.
 
서유리는 "이렇게 관객들과 가까운 위치에서 촬영을 하는지 몰랐다""화장을 조금이라도 더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민교는 "의상을 신경 쓰고 왔으니 괜찮다. 할 만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와 서유리는 애마를 각각 폭스바겐 비틀과 푸조 307cc라고 밝히는 등 자동차에 관한 에피소드와 운전 습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교는 1990년대에 이미 친구 누나의 차인 콜벳을 몰아보는 등 차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풍만한 가슴이 아찔하다"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역시 서유리 몸매가 최고!"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