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윤승아 키스신,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시작 “화끈하게 알린다”
수정 2014-01-13 18:41:35
입력 2014-01-13 18:41: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김소연과 윤승아의 키스신이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사진)의 시작을 화끈하게 알린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2011년 첫 방송된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의 세 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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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경쟁과 우정, 로맨스를 더욱 리얼하게 그려나갈 전망이다.
제작진은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김소연과 윤승아의 키스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밤 9시 40분 방송되는 1회에서 김소연(신주연 역)은 깜짝 출연하는 알렉스와 ‘비상구 키스’를 선보인다. 극 중 사내 커플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회사 내 비상구에서 아찔한 키스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승아(정희재 역)는 오래된 남자친구 정우식(한지승 역)과 롱 테이크 골목길 키스를 나눈다.
윤승아는 8일 제작발표회에서 “첫 키스신을 3시간 넘게 촬영했다. 굉장히 부끄럽고 어떻게 나올까 걱정도 된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새로운 것 같다”고 말했다.
윤승아와 정우식은 극 중 오랜 연인이기에 가능한 진한 스킨십과 20대 커플만의 풋풋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을 전망이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1회는 성준(주완 역)이 어린시절 첫사랑 김소연을 만나기 위해 17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