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송파 한 아파트 주차장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
수정 2016-04-19 20:23:24
입력 2016-04-19 20:18:10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치정에 의한 살인 가능성
[미디어펜=이상일 기자]대낮에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정오쯤 송파구의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김 모(30,여) 씨가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한 남성으로부터 흉기로 수차례 찔려 숨졌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A 씨를 흉기로 찌른 뒤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치정에 의한 살인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남성의 뒤를 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