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배드민턴판 이만기 대 강호동 개봉박두!"
수정 2014-01-15 07:52:02
입력 2014-01-15 07:50:3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만기 대 강호동'에 버금가는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가 성사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 |
||
| ▲ 사진출처=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쳐 | ||
국보급 배드민턴 선수들인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 등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박주봉-김동문조와 이용대-유연성조의 경기였다.
예체능 측은 "셔틀콕의 속도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빨랐다"며 "편집 과정에서도 여러 번의 확인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왕년의 배드민턴 스타 박주봉과 현재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간의 메치업에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기대된다", "이런게 대박 진검 승부", "정말 긴장하면서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