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복선, "천송이 죽는거야?"
수정 2014-01-16 08:16:00
입력 2014-01-16 08:14: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마침내 시청률 1위에 등극한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8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이재경(신성록 분)의 지시로 납치된 후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에 실려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놓였지만, 도민준(김수현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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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쳐 | ||
그 절벽은 '별에서 온 그대' 첫 회에서 도민준이 과거 이화(극중 명)의 가마가 떨어지기 직전에 붙잡아 구해줬던 장소이자 이화가 죽음을 맞이한 장소였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첫 회와 마찬가지로 결말 부분이 비극적 인 결말로 끝나는 암시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완벽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 드라마속 김수현과 전지현이 슬픈 이별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 한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