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배우 마고 로비(사진)의 열애소식이 화제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5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마고 로비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은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이다.
 
   
 
쇼비즈스파이에 따르면 블룸은 12일 열린 제 1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
 
마고 로비 측 관계자는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배우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와 호흡을 맞추며 좋은 친구가 됐다이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 모임에도 참석했는데 그 모임에서 올랜도 블룸을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두 사람은 이미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이며 멋진 커플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올랜도 블룸은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을 했고, 마고 로비는 영화 어바웃 타임로 유명세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