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조달환의 ‘파격 이미지’ 덕에 순조로운 출발...시청률 7.8%
수정 2014-01-16 10:47:01
입력 2014-01-16 10:44: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조달환의 '파격 이미지' 변신이 화제다.
15일 밤 10시 첫 방송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사진)에서는 풍차(조달환 분)와 정태(김현중,아역 곽동연)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어린 정태는 이날 방송에서 힘들게 모은 돈을 되찾기 위해 찾아 왔지만 도비패의 실질적 주먹 풍차에게 기 한번 써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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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은 밀수패를 주도하는 도비패의 '풍차' 역할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1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의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보여준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는 7.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예쁜 남자'의 시청률보다 두 배 이상 오른 수치다. 9일 종방된 '예쁜 남자'의 시청률은 3.8%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