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이이경, "오늘 밤 카리스마로 안방 접수"
수정 2014-01-16 14:10:06
입력 2014-01-16 14:08:4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최고 시청률을 올리고 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극중 신성록의 수행비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이경의 카리스마가 연일 화제다.
현재 이이경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섬뜩한 소시오패스 연기를 선보이는 이재경(신성록 분)의 충실한 수행비서 역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이이경은 재경의 수족이 되어 황이사, 한유라를 죽음으로 내모는 등 실질적인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재경이 시키는 일을 군말 없이 수행하던 이이경은 마침내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김수현)까지 압박하고 나와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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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쳐 | ||
배우 이이경은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tvN 드라마 ‘나인:아홉번의 시간 여행’ 등에 출연했다.
또 올해 개봉하는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에선 손예진의 심복으로 출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할 예정이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USB 찾기에 실패한 재경이 수행비서에게 어떤 미션을 내려 송이와 민준을 위험으로 몰아 넣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10회는 16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