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담당 병원장 '강간혐의'로 조사받는중...막장드라마 끝은?
수정 2014-01-17 09:57:38
입력 2014-01-17 09:55: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방송인 에이미의 성형수술을 담당한 병원장이 여직원을 강간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어 사건은 막장 드라마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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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JTBC 방송화면 캡쳐 | ||
16일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에이미 사건에 연루된 병원장이 현재 강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병원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의 여직원에게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주사해 잠들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강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직원이 에이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병원장과 전검사의 관계에 대해 진술해 이번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이 병원장이 에미미에 대한 성폭력을 휘둘렀는지에 대해서는 의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