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외교 "北 반복된 도발행위, 심각한 우려"
수정 2016-04-30 23:29:38
입력 2016-04-30 18:12: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양국 정치적 유대 개선에 노력"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30일 중국 베이징의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열린 중일 양자회담에서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상의 방중은 국제회의 참석 계기를 제외하면 4년 반 만의 일이다.
왕이 부장과 후미오 외무상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의 정치적 유대를 개선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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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좌)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우)은 30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자료사진=YTN캡처(좌),연합뉴스(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