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치마 찢기 vs 안소미 폴댄스’ 효과...‘개콘’ 시청률 1위
수정 2014-01-20 13:41:07
입력 2014-01-20 13:40:23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KBS2 '개그콘서트'가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18.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허민은 이날 '댄수다'(사진) 코너에서 춤을 추다 치마를 찢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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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근과 김재욱이 허민에게 "선물을 주겠다"라고 말하자 허민은 "택배로 받겠다"고 답했다. 이어 "택배로 받으면 뜯어봐야 하니까"라고 말한 뒤 긴 치마를 찢어 던지고 춤을 췄다.
이어 등장한 안소미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의상을 입고 '폴댄스'를 선보였다. 핫팬츠를 입고 요염한 자태로 폴댄스를 선보인 안소미는 S라인을 자랑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허민 안소미 둘 다 막상막하", "둘 다 귀엽고 섹시", "안소미 몸매 진짜 좋은 듯?", "허민 댄수다에서 다시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