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미국 손떼라" 남북관계 개선·자주통일 주장
수정 2016-05-08 08:16:11
입력 2016-05-08 07:47:40
한기호 기자 | rlghdlfqjs@mediapen.com
![]() |
||
| ▲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 | ||
김 제1비서는 지난 6~7일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이틀간 열린 노동당 7차 대회 중앙위원회 사업 총화 보고에서 이같이 말한 뒤 "북남관계 개선, 자주통일의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미디어펜=한기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