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니콜 영입한다고?”...코어콘텐츠미디어, 일부 언론 보도 ‘부인’
수정 2014-01-22 13:25:06
입력 2014-01-22 13:24:44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걸그룹 '카라'를 자퇴한 니콜(23· 사진) 영입설을 부인했다.
코어는 22일 "니콜 측과 접촉한 사실조차 없다. 갑작스러운 영입설에 당황스러울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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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본의 한 매체는 니콜이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이적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니콜의 어머니가 딸의 소속사를 찾아다니다 '티아라' 소속사에 딸을 영입해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니콜은 16일 매니지먼트사 DS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다. 2월 중 유학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제과점을 운영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