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사장에 임영득 현대차 부사장
수정 2016-05-18 16:13:03
입력 2016-05-18 15:59:08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유기적 협력관계 강화·선제적 대응향상 차원
[미디어펜=김태우 기자]현대모비스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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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사장)/현대자동차그룹 | ||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핵심 부품 계열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업체간 치열한 경쟁 상황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을 높임으로써 기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은 고문에 임명했다.
■ 임영득(林永得) :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 사장
▷ 1955년생 (만60세)
▷ 울산대 산업경영학 석사, 영남대 기계공학 학사
▷ 주요경력
- 현대차 해외공장지원실장 (부사장)
- 현대파워텍 대표이사 (부사장)
- 현대차 HMMA 법인장 (부사장/전무)
- 현대차 HMMC 생산담당 (상무/이사)
- 기아차 KMS, 현대차 북경현대 (이사/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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