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이영애 방송 복귀?...'모유 수유’ 계기로 음식 다큐 출연
수정 2014-01-25 11:41:09
입력 2014-01-25 11:40:00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의 일상이 공개된다.
‘SBS 스페셜’ 설 특집 ‘이영애의 만찬’(사진)에서는 경기도 양평에서 살고 있는 이영애의 일상 공개와 함께 쌍둥이 자녀가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월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SBS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티셔츠와 반바지의 편한 차림에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평화로운 모습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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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다큐멘터리로 복귀하는 이유에 대해 ‘모유 수유’를 꼽았다. 그는 “아이들이 태어나서부터 1년 반 동안 모유수유를 했다. 매일 모유를 얼마나 먹였는지, 이유식은 뭘 먹였는지 수첩에 기록해뒀다. 그렇게 한 2년 넘게 쌍둥이가 먹는 것을 챙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영애는 “음식 다큐를 흔쾌히 받아드린 것 또한 음식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우리 문화의 기록을 하나 남겨보는 것도 의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역시 영원한 청춘 스타 같다”, “예쁘고 행복해 보여”, “얼른 방송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