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어린이 수족구병 '초비상' "예방수칙 5가지"
수정 2016-05-28 15:53:23
입력 2016-05-28 14:27:45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질병관리본부,올바른 손씻기 6단계도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수족구병 발생 어린이환자가 증가, 초비상인 가운데 특히 급속도 감염 우려가 높은 어린이와 이들 영유아를 관리하는 어른들이 '예방수칙 5가지'를 철저하게 따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28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은 올해 수족구병이 빠른 속도로 확산, 내달 정점을 이룰 것이다"며"집단 발생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환자 격리와 철저한 위생관리가 긴요하다"고 밝혔다.
28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은 올해 수족구병이 빠른 속도로 확산, 내달 정점을 이룰 것이다"며"집단 발생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환자 격리와 철저한 위생관리가 긴요하다"고 밝혔다.
| 수족구병 예방수칙 - 질병관리본부 | |
| ◇ 외출과 배변 식사 전후, 손씻기 생활화 - 산모와 소아과,신생아실 산후조리원, 유치원 요주의 | |
| ◇ 아이들 장남감과 놀이기구, 집기 등 청결 소독 | |
| ◇ 환자 배설물 뭍은 옷과 신발 철저 세탁 | |
| ◇ 발병 환자 소지품 세척, 발병 어린이 장난감 접촉 금지 | |
| ◇ 의심 환자 병의원 진료, 자가 격리 |
질병관리본부는 "가정과 시설에서는 손씻기 생활화를 지도, 환경을 청결히 가꿔야 한다"며"피부 감염 등 증상이 있을 경우 병의원 진료를 받고 치료기간 동안 타인과 접축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바른 손씻기 6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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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관리본부는 6월 수족구병이 정점으로 치달을 것으로 전망, 예방수칙 5가지와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내놓았다./질병관리본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