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 소유진에 읍소 "믿고 기다려달라"
수정 2016-05-29 16:00:35
입력 2016-05-29 15:57:40
임창규 기자 | media@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이가 다섯'의 30회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의 예고에 따르면 30회 방송에서 상태(안재욱)는 헤어지자고 말하는 미정(소유진)을 붙잡으며 "자신을 믿어주고 기다려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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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상태가 미정을 데려다주는 길에 우영(정윤석)은 상태와 미정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또 다른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학교 앞으로 찾아온 진주(임수향)은 태민(안우연)을 만나 그동안의 일을 해명하려고 하고, 연태(신혜선)는 상민(성훈)에게 "소개팅 한 여자와 언제 또 만나냐"고 물어보면서 연태의 마음을 떠보려 했던 상민을 당황시킨다.
30% 전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아이가 다섯'은 안재욱, 소유진, 심형탁, 심이영이 출연해 가족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는 홈 드라마다.
지난 29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24.8%, TNMS 기준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이가다섯'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2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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