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악녀 윤아정의 청순함이 화제다.  

윤아정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온갖 악행으로 악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출처=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
 
그러나 29일 온라인에서 퍼진 사진 속 윤아정은 청순한 미모가 돋보였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는 윤아정의 사진에 남성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27,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연화(윤아정 분)는 황후 타나실리(백진희 분)를 도와 상궁 기승냥(하지원 분)을 함정에 빠지게 했다.
 
연화가 후궁 경선을 위해 황궁으로 돌아온 기승냥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도 나왔다. 또 타나실리가 기승냥을 향해 독설을 퍼붓자 미소 짓는 등 악랄한 모습을 보여 존재감을 과시했다.
 
윤아정은 지난해 MBC '백년의 유산' 촬영 중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극중 유진을 괴롭히는 김주리 역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윤아정은 당시 "작품 속에서 나쁜 짓을 많이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연기할 때 스스로도 힘든 부분이 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