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여제’ 박찬숙 헬스장에서 굴욕...‘일반 아줌마보다 못한 체력?’
수정 2014-01-30 13:32:02
입력 2014-01-30 13:30: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970,80년대 여자 농구 코트를 주름잡던 ‘농구 여제’ 박찬숙이 운동을 하다 굴욕을 당했다.
박찬숙은 JTBC ‘재혼 미리보기-님과함께’에서 배우 이영하와 재혼 부부로 만났다. ‘농구 여제’ 박찬숙의 헬스장 굴욕 사건은 2월 3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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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JTBC ‘재혼 미리보기-님과함께’ | ||
‘님과 함께’는 실제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 된 연예인 또는 명사가 함께 가상의 재혼 생활을 해 나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고 있다.
박찬숙은 재혼 후 처음 함께 맞는 아침, 남편 이영하와 함께 그가 매일 가는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스트레칭부터 남편 이영하를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며 농구 전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듯 했다.
그러나 이내 일반 아줌마 만큼의 체력을 보여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