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여제’ 박찬숙이 저질 체력?...‘남편 이영하 앞에서 약한 모습 보였을 뿐’
수정 2014-01-30 14:04:27
입력 2014-01-30 14:02: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전설의 '농구 여제' 박찬숙의 헬스장 굴욕이 화제다.
박찬숙은 다음달 3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에 가상 남편 이영하와 헬스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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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JTBC '님과 함께' | ||
박찬숙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부터 남편 이영하를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전설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듯 했다.
그러나 이내 '전설' 이 무색할 정도의 약한 모습을 보이며 굴욕을 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이영화는 27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미숙씨나 유지인씨 등과 함께할 줄 알았는데 박찬숙씨를 만나게 돼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녹화를 진행하며 박찬숙씨에게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다. 예능이지만 진실에 가깝게 즐겁게 녹화했다”고 덧붙였다.
'님과 함께'는 실제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 된 연예인, 명사가 함께 재혼 생활을 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박찬숙 헬스장 굴욕 이영하, 박찬숙도 여잔데 약한 모습 보이고 싶겠지”, “박찬숙과 이영하, 가상 재혼이라니 재밌다”, “박찬숙이 키는 이영하보다 더 클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