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장윤주-노홍철, 가장 뜨거운 썸을 타고 있는 커플!”...“김숙-길은 이름만큼 제일 잘 어울려“
수정 2014-01-30 16:23:46
입력 2014-01-30 16:17:3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썰전이 연예인 가상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49회 녹화는 '그린라이트 권하는 사회! TV는 썸을 타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노홍철 장윤주 예능커플을 파헤치는 예능심판자들의 이야기는 30일 밤 11시 '썰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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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무한도전-IF 만약에 특집’ | ||
이날 썰전 패널들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예능 속 러브라인에 대해 분석했다.
김구라는 "최근 예능에서 가장 뜨겁게 썸을 타고 있는 커플이 장윤주-노홍철 커플이다. 송은이-길, 김숙-길 커플은 콩트 느낌이 많이 난다. 하지만 김숙-길은 이름만큼은 제일 잘 어울린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일일 MC로 맹활약한 최희는 '썰전' 녹화를 위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명언들을 준비, 출연진들의 타박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주 포착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장윤주 가로수길 데이트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