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장윤주-노홍철 커플보다 김숙-길 제일 잘 어울려”
수정 2014-01-30 17:12:57
입력 2014-01-30 17:09:4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썰전이 연예인 가상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49회 녹화는 '그린라이트 권하는 사회! TV는 썸을 타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노홍철 장윤주 예능커플을 파헤치는 예능심판자들의 이야기는 30일 밤 11시 '썰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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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무한도전-IF 만약에 특집’ | ||
썰전 패널들은 이날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예능 속 러브라인에 대해 분석했다.
김구라는 "최근 예능에서 가장 뜨겁게 썸을 타고 있는 커플이 장윤주-노홍철 커플”이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어 송은이-길, 김숙-길 커플은 콩트 느낌이 많이 난다. 하지만 김숙-길은 이름만큼은 제일 잘 어울린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길은 11일 저녁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에서 김숙에게 딱지를 맞자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내 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숙은 길을 딱지놓은 이유에 대해 "길이 선물한 목걸이가 부담된다"고 설명했다.
일일 MC로 맹활약한 최희는 '썰전' 녹화를 위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명언들을 준비, 출연진들의 타박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주 포착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장윤주 가로수길 데이트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