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 아내 백승혜 "이쁘다고 소문났지만...애 둘 낳은 엄마 얼굴이 천사!"
수정 2014-01-30 21:08:10
입력 2014-01-30 21:07: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댄스 듀오 원투의 멤버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첫째, 둘째 때와 셋째를 임신했을 때의 차이점을 밝혔다.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서 "셋째를 임신하니 내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까먹을 때가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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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 2TV 엄마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 ||
백승혜는 "시어머니도 좀 다르신 것 같다"며 "첫째, 둘째 때는 까만 머리 유지하라고 콩도 갈아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셨는데, 다른 가족들도 제가 임신했다는 것을 잠깐씩 잊을 때가 있다"고 웃었다.
이날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 아들 등 4대가 화목하게 사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